ABOUT THINKCARE
한우물을 판 25년이
AI를 만나는 순간
thinkcare는 갑자기 나타난 AI 회사가 아닙니다.
25년간 금형·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해 온 경험과 전문성에
AI의 생각을 더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FOUNDER
"AI를 팔러 온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을 알던 회사가
AI를 가져온 것입니다."
최현우 · thinkcare 대표
최현우 대표는 금형·제조 분야에서 한우물을 뚝심 있게 파왔습니다. 화려한 유행을 좇는 대신, 현장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을 만들고 공급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것은 매출 이상의 자산 — 수많은 중소 제조 고객들의 신뢰입니다.
도면 한 장, 금형 하나에 담긴 사정을 아는 회사이기에, 고객들은 새로운 기술 앞에서도
thinkcare의 판단을 먼저 물었습니다.
AI 시대에도 같은 질문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같은 회사도 AI를 쓸 수 있나?"
thinkcare는 그 질문에 대한 성실한 대답입니다. 제조를 모르는 AI 회사와 AI를
모르는 제조 SI 사이에서, 둘 다 아는 파트너가 되는 것
— 그것이 thinkcare의 존재 이유입니다.
JOURNEY
몰드케어에서 씽크케어까지
몰드케어의 시간
CAD/CAM 솔루션과 엔지니어링
SIEMENS NX, CAD/CAM/CAE 등 세계적 솔루션을 국내 금형·제조 현장에 공급하고, 성형해석, 스캐닝+역설계·보정 같은 까다로운 엔지니어링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언어를 익혔습니다.
제품의 시간
EGMMS · K-Viewer의 탄생
현장에서 본 불편함을 직접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스마트 금형관리 EGMMS는 관리 시간 90% 절감을, 국내에서 개발한 3D 뷰어를 5개 언어로 적용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갑니다.
지식의 시간
팩토리에듀와 매뉴얼 영상
기술은 사람에게 남아야 합니다. 평생교육원과 LMS, 매뉴얼 영상 제작으로 제조 기술이 다음 세대로 흐르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thinkcare — 제조 AI로의 도약
AI 시대, 우리가 아는 현장과 우리가 다루는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thinkcare가 시작됩니다. 제조를 아는 회사가 만드는 AI — 그것이 우리의 다음 25년입니다.